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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주)엘유엘코리아, (주)애드업과 손잡고 몽골 스마트 퍼스널모빌리티 시장 진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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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4-29 12:21:49 조회수 163


(주)엘유엘코리아과 (주)애드업은 “몽골 스마트 퍼스널모빌리티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업무계약"을 4월25일 (주)엘유엘코리아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현재 몽골에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도시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퍼스널모빌리티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국내에서 제작되는 전기자전거 등 개인용 이동수단을 적극 공급하기 위한 공동 업무 계약을 체결하였다.

몽골 도로교통부 2021년 발표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울란바타르의 총 도로 길이는 1,136km로 19% 증가하였으나, 자동차 수는 약 782,000대로 2.4배 늘었다고 밝혔다. 전적으로 수입에 의존하는 자동차 증가 추세에 비해 도로 확충, 교량 건설 등의 제반 시설 마련이 부족하여 심각한 교통 체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따라서 현재 수도 울란바타르는 교통난 대응책과 함께 새로운 탈거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몽골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인 다르항은 자전거도로 건설을 통해 교통 체계 개편의 노력을 앞서 시험하기도 하였다.

이번 사업협력을 주도한 (주)애드업은 올해 3월부터 몽골어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첫번째 몽골 현지 팝업스토어 아이템으로 퍼스널모빌리티를 선정하여 우수한 한국 제조 제품을 몽골에 공급하기 위한 노력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원석 (주)애드업 대표는 “한국과 몽골의 오랜 친밀감을 신뢰를 줄 수 있는 상품의 공급과 쇼핑몰 운영으로 강화할 계획이며, 건강한 소비 문화를 넘어 생활 문화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엘유엘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품질로 증명할 수 있는 우수한 한국 제조 스마트 퍼스널모빌리티가 몽골을 넘어 중앙아시아 5개 국가 등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7월에 계획하는 “체험형 팝업스토어"는 이미 몽골 진출하여 대형마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는 이마트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이마트는 울란바타르 4개 지점에서 성업 중이며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몽골 내 유일한 쇼핑 복합몰인 만큼 팝업스토어를 통한 활발한 퍼스널모빌리티의 판매를 기대해볼 수 있다.

이번 시장 진출에 함께하는 (주)엘유엘코리아는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전동스쿠터의 제조, R&D, 유통, 플랫폼 개발 등을 사업영역으로 두고 있는 퍼스널모빌리티 전문기업이다.  수출에 전문화된 기업으로 2022년, 2023년, 2024년 3년 연속으로 세계 최대 가전·IT박람회인 CES에 참가해 국내 최초 자체 개발 전기자전거를 전시·홍보하고 해외시장 공급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 협상을 진행 중이다.  또한 2023년 상반기 중으로 완공되는 경북 김천시 소재 대지 5,000평, 건평 2,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전기자전거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다.

김홍현 (주)엘유엘코리아 회장은 “이번 공동 업무 협약을 기점으로 엘유엘코리아와 애드업과 같은 국내 강소기업이 힘을 합쳐 몽골 스마트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함과 동시에 전 세계를 무대로 기술강국 한국의 위상을 알리는 일류기업으로 거듭나게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두 기업은 울란바타르에 공동 사무소를 개설하고 현지 영업, 마케팅, 제반업무 등에 속도를 내며 향후 전기자전거를 활용한 ‘퀵 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도입, ‘구독 경제' 서비스 도입 등의 수익 다각화를 위한 노력을 함께 할 것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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